• *작성자 : 알파부부
  • *내 용 : 40~50년전 세운상가 지역은 골목 골목 골목마다 에로 문학 향기 드높고 거시기 사진 예술이 꽃피웠던 당대 최고의 문화지대이기도 했엇습니다 당시 내또래 중딩 아이들은 한푼 두푼 돈을 모아 서적 및 화첩을 사러가곤했었죠 으슥하니 우범지대 내음이 강하게 풍기는 골목 분위기 이부가리 중딩 아이들은 긴장감 속 떨리는 목소리로 구루마 아저씨에게 이렇게 말을 건냈습니다 ' 저겨...그거 사러왓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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