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삼무처사
  • *내 용 : 저는 이유불문하고 적당한 가격의 카메라 하나 사서 찍기 시작했습니다. 찍다보면 모르는 게 많아서 책 사다가 노출과 초점에 대해서도 배우고, 사진 잡지 정기구독하면서 사진계의 동향도 알아보고, 사진기나 렌즈가 맘에 안들면 중고로 팔고 신품이나 중고로 지르고.... 그렇게 수없이 팔고사고 하면서 배웠습니다. 체계적으로 배우지 않았으니 사진생활 20년이 넘어도 별로 사진이 늘지 않았다는 건 함정....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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