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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불가남
*내 용 :
저도 아들, 딸을 어린이집 보내는 입장에서 놀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네요. 얼굴을 때리면 티가 나니 몸을 때린다는 것은 그 또래 아이의 머리에서 나올수 있는 생각인가도 싶네요. 잘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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