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말이 교육기관이지 사실상 학부모들이 다들 갑이라..
여기저기 눈치 보고, 사람 봐가며 행동하느라(말이 통하는 사람인지, 진상인지) 강하게 대응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더군요.
초등학교 부설 유치원이 아닌 사설 유치원인 경우엔 더하고요.. 당하는 쪽이나 가해자나 '고객님'들이니.
애가 못난 경우엔 십중팔구 부모도 이상한 분들이 많아서..(가정교육이 그모양일테니)
기관에선 말이 통하는 쪽에 사정을 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