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안도라/ZAGM™
  • *내 용 : 아직도 저런 안테나들이 있군요. 어린 시절 옥상에서 저걸 부여잡고 이리 저리 흔들면서 "나와? 잘 나와?" 하고 소리질렀던 기억이 납니다. ㅎ 저도 어머니 장례를 치르고 집에 도착했을 때 어머니가 항상 앉아계시던 그 소파에서 저를 쳐다보고 계신 것 같아서 집에 들어갈 수가 없더라구요. 이제 2년이 지났는데 이젠 점점 그 기억이 무뎌집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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