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바람하나
  • *내 용 : 아.. 불멍이란 말 참 오랜만에 들어보네요...ㅎㅎ 한때는 캠핑에 빠져 산으로 들로 다니곤 했었거든요 ^^ 남동생이 너무 순해서... 힘쎈 (?) 누나들 말을 안들을 수가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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