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Norwegian Wood
  • *내 용 : 막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호모사피엔스의  후예라는 관점에서 겨울철 본격적인 가족 부양의  의무감전 남자가 여유를 가질수 있는 마지막  감성의 계절이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야근하고 퇴근하며 알부님 글 여러가지로  생각해봅니다  이제 너무 추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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