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장초조아
  • *내 용 : 대구라서 편한 점도 있지만 가끔은 TV를 볼때 귀향길 차들을 보면 고생길이지만 부러울때도 있읍니다 ㅎ ㅎ 어렸을때는 만원 버스에 시달리며 어른들따라 벌초 가는게 힘들기도 하고 재미 있었기도 하는데.... 지금은 종중묘를 사용하다보니 벌초도 안해도 되고 잠시 성묘만 다녀오면 되니 편하기도 하면서 왠지 뭔가 빠져버린 듯한 허전함도 있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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