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알파부부
  • *내 용 : 하루에도 수없이 변하는 여자의 마음처럼 배타자 마자 드리우는 먹구름.. 그리고 그 사이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무던히 바다로 자신을 표현하는 빛의 내림 ㄷㄷㄷㄷㄷㄷ 아놔 은지아빠 문장력 포텐터짐 ㄷㄷㄷㄷ 올가을엔 등단하셔야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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