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쓰고 보니 제 표현이 좀 지나쳤나요
특히 저와 같은 기종을 쓰시는분들을 디스한것 같기도하고요
흐리멍덩이란 표현을 썼는데 제가 볼때는 초점이 맞지않는듯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어디까지나 제가 사용한 바디를 사랑하다보니 과민하게 본지도 모르지요
인물사진은 잘 모르지만 거의 개방에다 뉴트럴에 놓고 찍는 정도만 알고있구요
소프트한것을 얘기한것도 아니구요
오랜만에 같은 기종으로 찍은 사진이 너무나 좋다보니...
a7m2 유저분들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