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곰이(gomeee)
  • *내 용 : a9 손에 딱 쥐는 순간 바로 질러버렸던 그 날이 생각나네요.. 눈 앞이 흐려지더니 저도 모르게 이거 주세요.. 라고 말 했던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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