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홍치리
  • *내 용 : 흠... 이런 말을 하면 좀 그런데.. 전 85미리가 참 좋더라구요.. 멀리서.. 사람의 행위(?)를 집중해서 찍을 수 있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인앤아웃에서 밝게 웃던 점원, 벤치의 책읽는 노신사, 횡단보도를 뛰어다니는 소울있게 뛰어다니는 흑인 소년 ... 지나가다 댓글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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