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삼족오[三足烏]™
  • *내 용 : 에공... ㅡ.,ㅜ 정답이 없더군요. 잠시..일 수도 있고.. 내 인연이 다시 or 새롭게 다가올 수도 있고.. 이래저래..해도 그 시간은 미소 지을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봄은 언제나 그렇듯 따사롭게 제자리로 돌아와요. 이상.. 곡차와 아리따운 아미를 부여잡고 흥얼거리는 주절..이었어용... ㅎ;.. 알테마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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