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스나이퍼^
  • *내 용 : 크~~아~~~벌써 김장철인가요...ㅎ~~ 어릴적에 엄마가 김장 담으심..소금에 절인 배추에...빨강 속절이?(이름을 잊었습니다^^) 싸서 먹으면..넘 맛있게 욕심부려 먹다..배탈이나곤했는데... 이곳에선...일년에 한번..수입한 김치를 먹는데..옛 맛이 안납니다^^ 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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