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알파부부
  • *내 용 : 부산에서 태어나 아름다운 부산 갈매기로 성장했지만 그만 울산 간절곶에 잠시 앉았다가 그곳 울산 해빵을 만드는 젊고 잘생긴 머슴아 한때 서울로 올라가려다 걍 울산에 머무른 삼돌이 - 석에게 낚여 울산 애기 아니 남편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큰애기 울산 큰애기가 된 아름다운 사모님 구 부산 갈매기님께 이 노래를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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