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바람하나
  • *내 용 : 허 이젠 역무원이 제 얼굴을 기억하는듯 하네요~ 반대편으로 넘어가려고 개찰구 앞에서니 자동으로 문을 열어주네요.. 이거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대장님 편안한 잠자리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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