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사진이라는 취미를 오래하면 할 수록 느껴지는 것이 결국은 그 모든것이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 귀결되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자연이 있어도 결국은 그것을 향유할 수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야 말로 정말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가오게되는듯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저 아름다운 풍경을 많은 사람들과 함깨하고자 했던 중학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아름다운 풍경을 함깨하는 사람들(특히 사진가들)의 모습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