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제가 일이 있어서 어제 바로 답장 못해드리고 저녁 8시40여분경에 계좌 문자로 발송했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8시30분경에 문자 보내 드렸죠? 아무런 응답이 없어서 다음 예약자하고 거래완료 했더니, 그제서야 입금한다고
하셨죠? 제 불찰에 대해서는 거듭 죄송하다고 했는데, 댓글을 어떻게 다셨나요? "짜증나네?" 그래서 저도 그렇게 대응한 것입니다.(빈정이 상했다면 미안합니다.
아! 그런데 "짜증난다." "이새끼" "십새끼"라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