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스나이퍼^
  • *내 용 : 사진을 찍을때 어린아이 처럼 잘도 삐지고 때론 좋아서 속으로 어쩔줄 모르는데...... 이날은 온실(?)에 들어가..단추 풀린 웃도리 사이로 똥배 나온지도 모르고 땀을 엄청 흘린날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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