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규와서의조부
  • *내 용 : 솔뫼성지로 사진 촬영을 가던 날 갑자기 하늘에서 봄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 상을 본 순간 숨이 막혔습니다. 예수님의 눈에서 눈물이~~~ 눈물인지?, 빗물인지? 아니 눈물과 빗물이 범벅이 된 피눈물인지~~~ 가슴으로 한없이 울며 촬영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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