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설산
  • *내 용 : 갑지기 저녁 무렵에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지는 바람에 순식간에 아비규환의 현장으로 만들어 버려서... 친구는 연락도 안 받고 열심히 봉사하는가 봅니다~... 이럴 때의 짐승들 사진과 노인들의 사진을 보면 눈물이 그냥 주루룩 흐릅니다~.. 잘 회복되기를 기원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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