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희화주
  • *내 용 : 근평님의 시가 있어 제 사진이 돋보입니다. 자주오셔서 좋은 시를 보여주십시요. 주어져 있는 길보다 내가 만들어 가는 길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그래서, 자기의 길을 가는 분들이 참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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