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설산
  • *내 용 : 30년이 다되어 가는 바디라 그렇습니다~... 작년 시월 스무 아흐레날의 모습입니다~... 올리진 않은 파일을 찾아 올리고 있습니다~... 숙성이 되어 그런지 더 가을의 감성에 젖어 듭니다~... 십년은 더 저 무거운 바디를 들고 사진놀이 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체력이 뒷받침 될지 생각을 합니다~... 그저 즐기자는 마음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시간나는 대로 나가 볼랍니다~... 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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