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설산
  • *내 용 : 2층엔 올라가지 않고 보기만 했습시다~... 세월의 고단함이 묻어있는 것 같아 더 정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왠지 익숙한 것 같은 향수가 묻아나서 눈길이 더 머무는게 아닐지요~... 오시면 여기도 한번 안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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