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네뼘반
  • *내 용 : 서울 중부지방에 오랸만에 겨울다운 눈이 내린것같습니다. 어제 오늘도 장비를 챙겨 출근 다니지만 아직 꺼내 보지도 못하고있습니다.. 내 옆의 모든 사물이 피사체로 되여 기대로 다가오기에 더욱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장비에 대하여 사진술에 대하여 교육을 받은것도 지식도 없지만 그냥 포비온에 빠져 헤메이고 기대와 설레임에 자만으로 가득채울뿐입니다.. 시간고정자님의 깊은 열정에 감탄과 감사를 드립니다.. 모쪼록 금년에도 더 많은 열정을 기대하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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