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설산
  • *내 용 : 봄이 벌써 곁에 있어도 우리가 느끼는데 시간이 걸리나 봅니다... 코닥바디는 20년 전후 되어도... 화소가 딸려도... 사용하기 불편해도... 리뷰가 영~ 신통찮아도... Photo Desk 프로그램에서 열어보는 순간... 그 색감에 환호성을 지르며 모든게 용서가 됩니다... 구닥다리여도 명품임에는 틀립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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