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부자미소
  • *내 용 : 계절에 따라 해넘어가는 방향이 조금씩 바뀌다보니... 바라보는 창문도 노을과 일출에 따라 달라집니다. 높은곳을 좋아하다보니... 이집에선 벌써 10년이 넘어가네요. 오늘 하루도 따듯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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