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마린40
  • *내 용 : 따님이 떠나니 은근히 아쉬운 마음이 구석에 깊이 파묻혀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멋쟁이 아버님을 두셨으니 따님도, 사위될 분도 마음속으로 뿌듯하고 자랑스러워 할 겁니다. 저도 좀 있음 비슷한 상황이 닥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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