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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Peteryoung Cho
*내 용 :
부모님들이 정말 어렵게 살았어요. 저는 미아리 근처 돈암국민학교 다녔습니다. 정능에도 살았었는데 그긋의 계곡들이 너무 깨끗 했었죠. 어릴 때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지만, 저도 외국에 살고 있으니, 그 곳이 그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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