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eteryoung Cho
  • *내 용 : 부모님들이 정말 어렵게 살았어요. 저는 미아리 근처 돈암국민학교 다녔습니다. 정능에도 살았었는데 그긋의 계곡들이 너무 깨끗 했었죠. 어릴 때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지만, 저도 외국에 살고 있으니, 그 곳이 그리워 집니다.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