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설산
  • *내 용 : 저는 7년만에 가장 높은 곳에 기르 쓰고? 올랐습니다... 마루님이 속얼음에 미끄러지며 옆에 있던 마뭇가지에 옆구리를 질렸는데 한동안 고생하실 것 같습니다... 다 처자들 때문입니다... 마루님이 그 높은 곳에 처자가 득실득실하다꼬 해서리... ㅎ 초록색 입은 분은 그곳에서 고구마와 약밥과 약주를 나눠주었던 분입니다... 저희들 사진 찍어 주려 배우는 중입니다... 갑자기 산행 할 때는 스트레칭을 하고 올라야 하는데 이날도 스트레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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