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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설산
*내 용 :
그래도 절은 조금 밖에 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입신의 경지에 오르도록 하루 종일 계곡에서 3천배 못지 않은 절을 하며 담아 집에 올때면 허리가 내 것이 아니게 느껴집니다... 요즘은 그리 하지 않아 괜찮습니다만.. 욕심이 생기면 배터리 동이 날 때 까지 지금도 그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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