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부자미소
  • *내 용 : 화각이 아쉬웠던 날 이었습니다. 다음기회에 다시 한번 이라고 하고 싶지만... 나쁜년들이 얼마나 쪽쪽 거리던지... 온몸이 가려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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