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용량 증가가 아니라 대충 이런 방식이 아닐까 싶네요.
일반적으로 메모리스틱 제조업체는 삼성과 같은 반도체 업체에서 메모리를 대량 구매합니다.
만약 1GB짜리가 5원 500MB짜리가 4원이라 별 차이가 없을 경우 1GB짜리를 대량구매해서 메몰 스틱을 만듭니다.
만든 메몰 스틱을 판매자에게 넘길 때, 실제 시장에서의 수요는 500MB짜리가 매우 높다면 1GB짜리를 500로 논리적으로 다운시켜서 팝니다.
1GB짜리를 싸게해서 팔면되지 않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