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설산
  • *내 용 : 이젠 추억의 보리밭 정경이 돼버렸네요~... 보리 베고 보리타작할 때가 정말 싫었지요~... 까칠하고 따가운 이삭의 수염이 괴롭게 했던 기억이~... 그러나 꽁보리밥에 고추장 비벼서 맛있게 먹도록 해주신 부모님들이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지만 몹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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