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설산
  • *내 용 : 언제 시간이 그리 지났는지 집에 여서야 알았습니다~... 예전 접사동호회에서 많이 배웠는데 이젠 보고도 이름이 선뜻 떠오르지 핞아 속으로 부글부글합니다~... 몰라도 자꾸 담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라구요~...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모르면 또 어떻습니까~... 요즘은 보정하면서 그때그때 판단하여 바로 버리며 정리하는데도 저장공간은 자꾸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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