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스나이퍼^
  • *내 용 : ㅠ.ㅠ...사는게 뭔지...추운날 갯벌에서 걸어 나오시는 분의 모습을 보니.... 첨에 이민와서 먹고 살려고 고생하시며 저희들의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신 부모님이 고맙습니다^^ 청춘을 쉬는 날 없이 많은 고생을 하셨기에 늙으셔서 기동도 불편하시고...마치 가실 날만 기다리는 듯... 매일 약을 복용하시는 걸 보면 가슴이 아픔니다 ㅠ.ㅠ 설산님께서 올드 렌즈를 사용하신 후 마음에 드시면 알려주세요....저도 요즘은 올드렌즈에 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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