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설산
  • *내 용 : 오늘은 새벽부터 겨울비 치곤 많이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소식이 전해 올 듯 합니다~... 부모님들은 모두 고생 많이 하셨지요~... 잘 해드리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에 가끔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몸이 힘들어도 계실 때 조금이라도 더 보살펴드리는게 그나마 후회가 적을테니까요~... 힘 내세요~! 제 렌즈는 보통 수십년 부터 최근 것도 아마 십여년은 족히 지난 것 뿐입니다~... 어떤 것은 우리 나이 만큼 된 것도 있..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