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스나이퍼^
  • *내 용 : 앗! 죄송합니다...어제 댓글에 답글을 못 올렸네요 ㅠ.ㅠ 손주는 희망이 없을거 같아요..아들 놈이 회계사로 일을 해서 그런지..너무 계산적이라 짠돌이입니다... 제가 딸에게 무슨 결혼식을 금요일에 하냐 했더니...딸아이 왈~~"돈이 싸잖아!" 제가 그 말에 두손 들었습니다 ㅋ~~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