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스나이퍼^
  • *내 용 : 아버님은 거동을 못하셔서..제 몸이 아프고 힘들었지만...어머닌 몸에 아픈곳이 너무 많아서..의사도 감당 못하여... 식구들이 정신적으로 고생합니다 ㅠ.ㅠ 사실 저야 은퇴한지 벌써 10년이되어 부모님을 보살펴 드리지만..직장 다니시는 분들에겐..너무 힘들죠 -.-; 대부분 사람들은 집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싶다고 하겠지만..당사자 맘은 그럴지 언정, 배우자 맘 또 다르니..쉬운일이 하나도 없죠^^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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