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꾸준히걷기
  • *내 용 : 흐아~ 이 밤중에 뜻하지 않게 테러를 당했지만 먹음직스러운 시장 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얼마 전 어머님 심부름으로 건어물 시장에 잠깐 다녀오긴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슬쩍 둘러볼 생각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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