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부자미소
  • *내 용 : 새벽에도 깨어, 창밖을 보는 불면의 밤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편하게 잠들고, 개운하게 일어나 본지가 언젠지... 딱히 고민거리가 많지도 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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