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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 차리는거 돕구 집에 왔습니다.

★물병자리 | 04-17 23:16 | 조회수 : 1,132 | 추천 : 1

 


엄마 할아버지(외증조 할아버지) 제사인데.

 

할머니가 서울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계셔서 저희 엄마가 제사 준비를 다 하셨습니다.

 

엄마가 바빠서 제가 전도 혼자 다 부치고 심부름도 다 하고

 

외가 먼저 와서 목기에 나물이랑 과일 다 담고 그랬습니다.

 

명절날 아침마다 제가 차례상 음식 담는 담당을 했더니

 

나물을 기가 막히게 담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외할아버지는 12시가 넘어야 제사를 지내는 분이시라

 

저는 먼저 집에 왔습니다.

 

담으면서 이것저것 주어먹었더니

 

배가 올챙이가 되었네요.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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