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울꺼라
생각하고 어슬렁 걸어다녀왔더니
거진 두시간이 걸리네요.
집안 어딘가에 분명 있겠는데
대체 찾을 수가 없어서
재발부 받고 왔습니다.
사진한장, 신분증, 그리고 수수료 7.5천원
이렇게 정보를 찾아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필요없었고 그전 면허증 사진으로
재발부 되더군요.
십분도 안 걸렸습니다. ^^
파출소나 경찰서 가면 1~2주 걸린다는군요.
신분증없으면 동사무소에서 임시 신분증 만들어 가셔야 합니다.
돌아오는데 야트막한 동네 뒷산 초입에 생태연못이 있었습니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커다랗게 듣고 있었는데 개구리 울음소리가 들려서
뭔 인디음악이긴 하지만 개구리 소리 참 잘 담았다 했습니다.
음악이 끝나도 개구리 울음소리는 점점더 우렁차더군요...
연못에 개구리들 자기들 세상이더군요...ㅎㅎㅎ
올해 처음으로 개구리를 보았습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행복한 월요일 되십시요
미우나 고우나 여기식구들 편하게 들락거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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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19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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