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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촬 사진과 SNS 프로필 사진 비교

조훈 | 04-18 14:28 | 조회수 : 1,589 | 추천 : 0

www.zdnet.co.kr/news/news_v...

얼마전 제 매장에 CCTV가 주간에도 흑백으로 나와 업체에 문의하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매장에 직접 와서 봐주겠거니 했는데 잠시후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확인해보니 매장의 조명이 어두워서 야간모드로 나오는거라 말하더군요.

즉, 현장에 오지 않고도 원격으로 고유 계정으로 DVR 접속해 확인했고
이 얘기는 지금도 마음만 먹으면 제 매장을 실시간으로 볼수도 있다는 겁니다.

만약 이게 최종적으로 국가 전산망과 연결되어 있다면(의무적으로 하게끔 한다면)
영화속에서 특수기관들이 범죄자 추적하는데 현장에 일일이 가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감시카메라들을 통해 확인하는게 단지 영화속 허구나 상상은 아니라는거죠.
(다른 한편으로는 사생활 감시가 얼마든지 가능한)

그래서 제 DVR을 확인하니 삭제되지 않는 'USER' 계정이 있고 권한을 보니
재생이나 다른 기능은 일체 체크되어 있지 않고 실시간 뷰 상태만 체크되어 있더군요.

링크된 기사를 보다 얼마전 그 일이 생각나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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