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권리.
권리를 도와주는 조력자.
무거운 주제답게
영화는 수식이 없이 담백했습니다.
빈약하지만 살수있는 확율과,
죽음을 선택할 권리
이 둘의 가치는 어디로 기울어 질까요?
감독은 마지막 장면으로 자신의
생각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저와는 반대인듯 했습니다.
저녁 마무리 잘하시고 충전하시길 바랍니다.
스스로 우상이 되지않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의 친절한 의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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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danielkim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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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15-05-1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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