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필(섬송음훤)우리집 아이들이 그렇게 원하는 게
집에서 물고기들 기르는 건데요 ^^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하시던 걸 옆에서 보고 도와드려본 경험으로
웬만하면 시작하지 않아야지 하고 있는데요
평화로운 이 사진을 보니 저나 아이들 모두에게 참 좋은 영향이 있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2016-04-20 05:36
파비안[허니필(섬송음)]보통 아이들때문에 시작 하셨던 분들이 다수입니다 ㅎ
그런데 결국 본인들의 취미가 되어버리죠...
어항 1~2개는 기본이고 거실에 티비 빼고 전부 어항인 집도 있구요 ㅎㅎ
초기에는 약간 신경쓸 게 많지만 물이 잡힌 이후로는 가끔 물갈아주는 정도면 됩니다 ㅎ
아버님이 물고기기르셨을때랑은 장비 수준이 달라요 ㅎ
뭐든 마찬가지겠지만 초반에 약간의 자금을 투자하신다면 매우 편한 물생활이 되십니다 ㅎ2016-04-20 08:42
파비안[따라하지마]야마토를 아시네요 ??수초어항에 필요한 놈이죠 ㅋ
위에 새우는 야마토는 아니고 비새우의 일종입니다...
Crs, cbs, 킹콩류, 핀토류,터키옥 등으로 나뉩니다....
터키옥은 몸이 파랄수록 관상가치가 높아진다는데 저는 물빠진 청바지 색이 더 좋아 애정을 쏟고있는 녀석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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