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메일들이랑 메시지 오는 소리에 깨서
부스스한 모습 그대로 뒹굴거리다가
옥상에 올라가서 해뜰녘 사진을 찍기로 맘먹고
올라가보니 아무도 없는 텅 빈 옥상
혼자서 다다다 열심히 찍어봤는데요
고수님들의 지도가 필요하다는 사실만 여실히 느끼고 내려왔습니다
^^
오늘 밤 하루만 더 보내면
큰 딸과 함께 한
한 달간의 필리핀 생활이 마무리됩니다
드디어
곰같은 마누라와 사자같은 새끼들 품으로 돌아갑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잠만 자야겠습니다 ^^
돌아가는 날이 아들 백일이랍니다 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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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mtree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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