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코넷에 온지 얼마되지않는 신입이랍니다.
소니톡에 종종 사진 올리다가 자게의 훈훈???함이
좋아서 자게를 염탐하고 있습니다.
지난주말 사촌 결혼식때문에 ktx를 타고 광주에 갔다가
귀여운 꼬꼬마친구를 만났습니다.
아이 어머니가 제게 자리를 좀 바꿔줄수있냐고
부탁하셔서 바꿔드리고 꼬꼬마를 찍어도되냐고
허락을 맞고 촬영했답니다.
단렌즈가 아닌 슈퍼줌으로 찍어서 아쉽지만
귀여운 꼬마가 그리워지네요.
비오는 목요일 모두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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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19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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