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점심 식사는 맛나게 하셨나요...?
오전에 어찌어찌 하다가...업무가 제대로 안풀려서...밥 시간이 다됐는데도 삼실에서 전화가 없길래...
밥먹으러 갈때 전화 주겠지 했는데...?12시 20분이 넘어가는데도 전화가 없네?
삼실 올라갔더니...다들 먼저...?ㅡㅡ;;
ㅎ ㅏ...안그래도 옆자리 직원은 저랑 안맞는다는 핑계를 강하게 대면서 퇴사를 한다고 말하고...
있는 년차 다 쓰겠다며...?ㅡㅡ;;
뭐...언젠가부터 대부분의 업무를 제가 했는지라 그건 뭐 별 상관 안하는데...왜 내 핑계를?ㅋㅋㅋ
본인이 혼자서 갑질하고 관리자 노릇한건 생각도 안하고...그저 웃음만...의 문장 뜻이 이해가 확 가더라구요...ㅋ
뭐...그건 그렇고...일하면서 여기저기 군것질 거리 티바 놓은거 먹다보니 딱히 배가 안고팠는데...2시가 되면서 부터 극심한 배고픔이...ㅠㅠ
직원식당 가려다가 혼자 구석에서 쭈그리처럼 먹기 시러서 안 먹었더니 배고픔이 점점 극에 달하네요...ㅠㅠ
점심시간에 일한다고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고...까까비를 더 챙겨주는것도 아닌데...이노므 오기심?똥꼬집?
결론은...배가 고프니...테러를 삼가해 주시면...? 이라고 적은들 다들 하실테니...ㅠㅠ
사진이나 던지고 다시 일하는척 하며 허기짐을 달래러 가야겠습니다.ㅠㅠ
P.S : 다들...이은혜씨 사진 올리길래 저도 슬쩍이 올려봅니다.ㅡㅡㅋ
P.S 2 : 글적다가...일하러 나가서 돌아오니 퇴근시간이 다되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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