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시신경 정화에 도움을 주는
류수영 닮은 농부가 근무하는 상하농원이
오픈하였습니다.
저희 회사도 아닌데 이렇게 뿌듯한 마음으로 글을 쓰는 이유는
지아비의 일처럼 기쁘................아..아니라..
암튼 기쁘네요.
그거 오픈할때 제가 이거저거 종년처럼 시키는대로 다 해줬는데
상하농원 키친으로 모시겠습니다 하는
선을 딱 그은 류수영은 괘씸하지만
그래도
뿌듯해요.
아시죠 제맘..
회원님들 가게 오픈하실때도 이런 마음일거 같아요.
전 이제 특정인만 좋아하지 않고
그냥 홍익인간이 되기로 했습니다.
류수영따위 늙으면.......
늙어도 잘생겼겠죠........

셀후.
앉으면 저 일케 생긴거 같습니다.
ㅅㅏ실......한복입은거 올릴랬는데
여러분들의 분노 게이지 상승될거 같아서 참았십니다.ㅎㅎㅎㅎ
회원정보
아이디 : yosub.so***
닉네임 : 미틴초딩
포인트 : 32716 점
레 벨 : 우수회원(레벨 : 7)
가입일 : 2015-05-1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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